![[ 美 이란 공습 ] 대한항공 , 5일까지 두바이 노선 운항 중단](/_next/image?url=https%3A%2F%2Fwimg.heraldcorp.com%2Fnews%2Fcms%2F2026%2F03%2F01%2Frcv.YNA.20260301.PYH2026030104890001300_T1.jpg&w=1920&q=75)
biz.heraldcorp.com · Mar 1, 2026 · Collected from GDELT
Published: 20260301T063000Z
IT·과학 “한국서 떠나라” “너무 처참하다” 쏟아지는 ‘뭇매’ 난리더니…결국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뭇매 맞더니 결국” “볼 게 없다” “차라리 한국서 떠나라” 등 이용자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던 디즈니플러스(+)가 최대 흥행작인 ‘무빙’ 후속작 ‘무빙2’ 제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즈니+ ‘무빙2’ 출연진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디즈니+는 ‘무빙2’를 통해 대반전을 노리고 있다. 디즈니+는 한때 넷플릭스의 대항마로 불렸지만 한국서 꼴찌로 추락한 상태다. 히트 콘텐츠 부족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만도 컸다. 무빙은 65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디즈니+ 대표작으로, 한국 콘텐츠 최초로 전 세계 디즈니+ 1위를 차지한 최대 흥행작이다. 차기 시즌의 출연진이 속속 결정되는 가운데, 시즌2가 흥행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업계에 따르면, 배우 설경구가 디즈니+ ‘무빙2’에 출연한다. 설경구는 무빙1에서는 등장하지 않은 캐릭터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무빙은 강풀 작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