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 정부 , 하메네이 사망에 긴급 회의 … 비상대응반 가동](/_next/image?url=https%3A%2F%2Fwimg.munhwa.com%2Fnews%2Fcms%2F2026%2F03%2F01%2Frcv.YNA.20260301.PYH2026030104280001300_R.jpg&w=1920&q=75)
munhwa.com · Mar 1, 2026 · Collected from GDELT
Published: 20260301T090000Z
읽기모드 다크모드 폰트크기 가 가 가 가 가 가 북마크 프린트 기사반응 구윤철(왼쪽 두 번째)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란 관련 관계기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일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으로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과 관련, 관계기관이 각별한 경계심을 갖고 대응해달라”고 말했다.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했다. 구 부총리는 “중동은 우리의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지역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불안 가능성 등에 따른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성에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중동 인근을 운항 중인 유조선·액화천연가스(LNG)선 등 우리 선박의 운항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에너지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이날 회의에는 재경부를 비롯해 외교부, 산업통상부, 해양수산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충분한 국내 비축유 물량 등으로 수급위기 대응력을 갖추고 있지만, 중동지역 군사적 긴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기에 당분간 국제금융·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고 평가했다고 재경부는 전했다.이에 따라 정부는 ‘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중동 현지 상황과 국내외 금융시장, 에너지·수출·해운·항공·공급망 등 실물경제 영향을 24시간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비상대응반은 ▲ 국제에너지반 ▲ 경제상황·공급망반 ▲ 금융시장반 등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정부는 이상징후 발생 시 상황별 대응계획(컨틴전시 플랜)에 따라 관계기관 공조 하에 신속 대응하기로 했다. 김병채 기자 이슈NOW 관련기사 194 # 이재명 정부 李 “민주당, 잘 하고 있어…대통령 뒷전 된 일 없다” 李대통령 “촉법소년 최소 한 살 낮추자는 의견 등…2개월 내 결론 내리자” 관련기사 36 # 쿠팡 개인정보 유출 美의회 출석한 쿠팡 대표, ‘韓소비자에 할말 있느냐’ 질의에는… “쿠팡서 28만원 무단결제됐다…정보유출 의심” 경찰 수사의뢰 관련기사 90 # 관세 전쟁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 ‘열받은 트럼프, 법원에서 뺨맞고 전세계에 화풀이?’…韓도 자동차·반도체 품목관세↑ 가능성 기사 추천 추천해요 0 좋아요 1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